NEWSISSUE

기아 K9과 스팅어, 똑똑하게 할인 받자

기아차, K9 및 스팅어 구입 부담 낮춘 특화 구매 프로그램 제공...저금리부터 캐시백까지

2018.10.10

 

기아자동차는 10월 K9과 스팅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그램 ‘프리미엄 플랜’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프로그램은 총 3종류이며 이 중 하나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더블 베네핏 할부 프로그램’은 기아레드멤버스 전용카드로 차 값의 50% 이상을 결제한 고객에게 적용된다. K9은 100만원, 스팅어는 50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주며 1.5% 금리로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할부기간은 12, 24, 36개월 중 선택해야 한다. 아울러 개인이나 개인사업자, 협력사 중 세이브오토 및 할부원금을 1000만원 이상 이용한 사람에게 한정 제공된다.

 

기아차는 “스팅어 3.3 터보 GT(4938만원)를 선수율 50%(2478만원), 36개월 할부(할부원금 2460 만원)로 출고한 고객은 50만원의 캐시백과 1.5% 저금리 할부를 통해 기존 할부(금리 4.5%) 대비 약 167만원 가량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5%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은 선수금을 10% 이상 납부한 고객이 상황에 맞게 자유형과 유예형 중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자유형은 초기 12개월은 이자만 납부하고, 이후 기간은24개월과 36개월 중 선택해 원리금을 균등 상환하는 방식이다. 유예형은 차량 가격의 55% 내에서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36개월 동안 유예금을 제외한 금액을 원리금 균등 상환 후 만기 시 유예금을 갚는 방식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 협력사 출고 고객만 선택할 수 있다.

 

기아차는 “K9 3.8 GDI 플래티넘Ⅱ(5841만원)를 선수금 10%(591만원) 납부 후 자유형 2.5% 저금리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처음 1년 동안은 선수금을 제외한 할부원금(5250만원)에 대한 이자 금액만을 납부하고(월 약 11만원), 남은 36개월 동안 원리금을 균등 상환(월 약 152만원)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로열티 프로그램’은 전에 K9이나 오피러스를 구입한 이력이 있거나 수입차를 자가나 리스, 렌트로 이용 중인 사람이 K9이나 스팅어 출고시 100만원 할인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개인과 개인사업자, 직구매법인 고객에 한정 제공한다. 이에 더해 기아레드멤버스 전용 카드로 3000만원 이상 결제한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는 100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따라서 최대 20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자동차 인터넷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아, K9, 스팅어, 구입, 할부, 프로그램, 저금리, 구매, 캐시백, 모터트렌드, 모터트렌드코리아, 모터트렌드코리아닷컴, MOTOR TREND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REDIT

EDITOR : 고정식PHOTO : 기아자동차

모터 트렌드 ©motortrendkorea.com, ©motortrendkorea.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