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벨루티와 페라리가 함께 만든 슈즈

벨루티 X 페라리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2018.10.26


 


벨루티와 페라리가 협업한 한정판 슈즈가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은 남성 드라이버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디자인된 것으로 최근 출시된 페라리 몬자 SP1과 SP2에서 영감을 받았다.

 

‘페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벨루티와 페라리가 공동으로 디자인한 것으로 우아함, 성능, 혁신에 대한 두 브랜드의 공통된 헌신을 표현한다. 또한 페라리의 디자인 철학, 벨루티의 노하우와 장인 정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슬립 온, 옥스포드, 첼시 부츠의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페라리에서 영감을 받은 우아한 물결 모양의 라인과 스티치 패턴이 특징이며, 밑창에 들어간 독특한 그립 솔루션은 페라리 엔진 위에 새겨진 엠블럼 프랜싱 호스를 연상시킨다.

 

탄소가 주입된 밑창도 특징이다. 이 밑창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페라리와 함께 개발된 것으로 드라이빙과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페라리 자동차에 사용하는 것과 같은 플레인 트윌 2x2 탄소 섬유가 사용됐다. 모든 모델의 힐 부분에는 페라리의 레드 파이핑 디테일이 적용돼 페라리의 프랜싱 호스를 강조한다.

 



• 슬립 온 : 심플한 베네치아 가죽으로 만든 슈즈로 신축성 있는 슬립온 디테일과 발 뒤꿈치 부분의 페라리 레드 파이핑 디테일이 특징이다. 그래파이트 블랙, 브룬, 로소 베를리네타 레드 색상으로 출시된다.

 

• 옥스포드: 벨루티를 상징하는 베네치아 가죽으로 만들어진 이 레이스업 슈즈에는 숨겨진 신발끈과 발 뒤꿈치 부분의 블랙 라이닝이 특징이다. 블랙 라이닝에는 레드 파이핑이 적용돼 개성을 더했다. 그래파이트 블랙 색상과 브룬 컬러로 출시된다. 이 옥스포드 모델은 페라리 몬자 SP1과 SP2 구매자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의류와 악세서리의 일부이다.

 


 


• 첼시 부츠: 시간을 초월한 첼시 부츠의 형태에 페라리의 로고와 러버 솔에 적용된 레드 파이핑, 탄소를 결합시켜 반전을 더했다. 그래파이트 블랙 및 브룬 컬러로 출시된다.

 

벨루티와 페라리가 함께 디자인한 이번 컬렉션은 11월 부터 벨루티 갤러리아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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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안정환PHOTO : 벨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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