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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마카오 벨론·샤프론 레스토랑, 특선 요리 출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최고급 특선 메뉴

2018.11.06

반얀트리 마카오의 대표 레스토랑 두 곳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알라카르트, A La Carte) 메뉴를 새롭게 출시했다. 알라카르트는 손님이 자기 입맛에 맞는 요리를 단품으로 주문하는 방식이다.

 

먼저 31층에 위치한 벨론 레스토랑은 고급 샴페인 및 와인과 페어링 하기 좋은 새로운 요리를 제철 굴 요리 및 캐비어부터 차가운 전채, 따뜻한 전채, 메인 요리, 그릴드 스테이크 등 항목별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신메뉴는 볶은 살구버섯과 스페인산 샤프론 나주를 곁들인 홋카이도산 가리비, 구운 감자와 아스파라거스, 트러플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안심 로시니, 2~3인용의 시그니처 쉐어링 스테이크 4종 등이다. 스테이크는 블랙 앵거스 소고기를 사용, 21일간 드라이 에이징으로 숙성한다.

 

벨론은 해산물 및 그릴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으로 보스턴산 랍스터, 알래스카산 킹크랩, 계절 굴 등으로 구성된 모듬 해산물 메뉴인 ‘벨론 디럭스 씨푸드 플래터’ 등을 판매한다. 또한 칵테일, 비어, 와인 등 무제한 음료와 타파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선셋 아워’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샤프론 레스토랑은 해산물과 허브를 주로 활용하는 태국 남부 지역의 정통적인 요리를 선보인다. 울금과 튀긴 마늘, 칠리 라임 드레싱을 곁들인 튀긴 농어 요리, 옐로 커리를 올린 킹 크랩 요리, 마늘과 타마린드 소스를 곁들인 새우 튀김 요리, 밤과 연꽃 씨앗을 넣은 소고기 커리 요리 등이다.

 

샤프론은 전통 요리 기법을 활용한 태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마카오에서 유일하게 태국 요리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이다. 반얀트리 마카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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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 트렌드>편집부PHOTO :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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