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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2월에도 다양한 구매 혜택은 계속!

14일 이전 구매 시 전 모델 10만원, 최대 390만원 할인...7년 이상 노후차 보유 G4 렉스턴 최대 100만원 할인

2018.12.03

 

쌍용자동차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는 12월 쌍용차를 구매하면 일부 모델에 한해 최대 티볼리 브랜드 200만원, G4 렉스턴 360만원, 코란도 C 39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 390만원을 할인해 준다고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은 1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주는 얼리버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연중 최고 조건이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특별 유예할부 프로그램 G4 부담제로할부를 운영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퍼센트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단, 선수율은 10퍼센트 이상이어야 한다.

 

2개월 프리 할부 이용 시에는 선수금 없이 5.5퍼센트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다.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최대 180만원 가량 할인을 누릴 수 있다.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는 선수금 없이 4.9~5.9퍼센트 이율에 36~72개월 기간으로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G4 렉스턴 구매 시에는 할부기간 72개월에 1000만원 이상 이용 시 최대 100만원까지 할인한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고객에게만 드리는 특별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뉴 프로미스 533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며, “동급 최대 5년/10만 킬로미터 보증기간, 3년 3회 엔진오일 교환으로 구성돼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머와 에어로 구성된 티볼리 브랜드 일시불 구매 시 개별소비세 70만원을 할인한다. 선수금 없이 할부 기간 60~72개월에 금리 4.5퍼센트로 구매 시에는 100만원 할인한다. 더불어 선수금 없이 5.9퍼센트 이율로 10년 분할 납부해 할부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롱 플랜 할부도 운영한다.

 

티볼리와 코란도 브랜드는 모두 선수금 없이 최장 60개월까지 1.9퍼센트 초저리할부를 이용한 구매도 가능하다. 일시불로 구매 시 코란도 투리스모는 200만원, 코란도 C는 150만원 할인해 준다. 선수금 없이 최장 60개월까지 3.9퍼센트 할부를 이용하면 각각 150만원,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쌍용차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70만원까지 추가 할인하는 로열티 혜택도 챙길 수 있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이 10년 이상 된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100만원 특별지원 혜택을 받는다. 단, 7년 이상 10년 미만 모델은 50만원을 지원 받는다. 아울러 사업자가 G4 렉스턴을 구입하면 50만원,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에는 10만원을 특별 할인해 준다.

 

쌍용차 12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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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고정식PHOTO : 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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