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가죽 말고 나토밴드

요즘 나토밴드를 챙긴 시계에 자꾸 눈길이 간다

2018.12.20

 

1 패브릭 소재로 만든 시곗줄을 나토밴드라고 한다. 그랜드 세이코 SBGV247은 튼튼한 코듀라 나일론으로 만든 나토밴드를 챙겼다. 쿼츠 무브먼트는 1년에 오차가 10초 안팎으로 정확하다. 20기압 방수 기능도 발휘한다. 430만원

 

2 해밀턴 카키 필드 데이 데이트 오토 H70535081은 빈티지한 다이얼과 나토밴드가 멋스럽다. 80시간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는 H-30 무브먼트를 품었으며, 10기압 방수를 뽐낸다. 118만원

 

 

3 미도 바론첼리 트릴로지 리미티드 에디션은 코듀라 나일론으로 만든 새까만 나토밴드를 달았다. PVD 코팅으로 처리한 케이스와 다이얼도 검은색이다. 2118개만 한정 생산하는데 시곗줄에 미도 창립 100주년 기념 문구를 새긴 명판을 붙였다. 145만원

 

4 검은색과 회색 줄무늬 나토밴드가 세련된 분위기를 내는 몽블랑 1858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8시간 파워 리저브와 10기압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9시 방향에는 초를 알려주는 창이, 3시 방향에는 30분 단위의 크로노그래프 창이 있다. 533만원

 

5 네이비색 다이얼과 카키색 나토밴드가 근사하게 어울리는 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쿼츠. 두 개의 둥근 창으로 요일과 날짜를 알려준다. 50미터 방수 기능도 챙겼다. 100만원대

 

6 회색 나토밴드와 기하학적인 다이얼이 독특한 오리스 크로노리스 데이트. 시계가 자동으로 태엽을 감아주는 양방향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를 챙겼다. 파워 리저브는 38시간이며, 10기압 방수도 가능하다. 18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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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서인수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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