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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차 안을 원하십니까?

에어컨 필터만 제때 갈아줘도 차 안 공기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하지만 못내 걱정이라면 자동차용 공기청정기가 도움이 될 거다

2019.04.16

 

1. 불스원이 새롭게 선보인 에어테라피 스마트액션은 센터콘솔에 올려놓기 편하도록 벨트가 들어 있다. 0.3㎛ 크기의 미세입자를 99.9% 이상 차단하는 H13 등급 헤파 필터를 적용해 미세먼지까지 싹싹 걸러낸다. 스마트 오토 기능은 오염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바람을 조절한다. 16만9000원.

 

2.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카도 MP-C20U. 가시광선 램프를 필터 내부에 달아 필터에 붙은 유해물질이 가시광선을 받아 스스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도록 돕는다. 섬유 구조가 불규칙하게 배열된 헤파 필터는 0.09μm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막고 음이온을 내보내 바이러스와 곰팡이 세균 등의 번식을 억제한다. 크기도 자동차 컵홀더에 쏙 들어가는 크기다. 27만9000원.

 

3. 필립스 고퓨어 GP9111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입자가 큰 먼지를 걸러내는 1단계 프리 필터에 꽃가루 등을 걸러주는 2단계 프리 필터와 배기가스,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을 제거하는 HESA 필터 그리고 0.01μm 크기의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내는 헤파 필터까지 4중 필터를 갖췄다. 오염이 심한 곳에서는 평소보다 빨리 공기를 정화하는 부스터 모드로 바뀐다. 34만9000원.

 

4. 아이나비 블루 벤트 ACP-1000은 듀얼 팬이 들어 있어 시간당 61㎥의 공기를 맑게 한다. 머리카락이나 굵은 먼지를 차단하는 프리 필터와 0.3μm 크기의 미세먼지를 99.5%까지 걸러주는 H12 등급의 헤파 필터,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생활먼지 등을 걸러내는 카본 필터의 3단계 필터로 차 안 유해물질을 꼼꼼히 걸러낸다. 크기가 <모터트렌드> 두 권보다 커 뒷자리 선반에 두기에 적당하다. 19만9000원.

 

 

 

 

모터트렌드, 자동차, 자동차용 공기청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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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서인수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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