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단순한 게 좋아

사는 것도 이 시계처럼 단순하면 좋겠다

2019.06.28

 

1 위블로 클래식 퓨전 티타늄 레이싱 그레이는 다이얼에 네모난 날짜 창만 있다. 숫자 대신 심플한 인덱스를 넣어 깔끔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HUB 1112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품었으며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발휘한다. 1000만원대.
2 다이얼과 시곗줄에 올리브그린 컬러가 내려앉은 위블로 클래식 퓨전 그린 컬렉션. 다이얼에 날짜 창 하나만 남겨둔 이 시계는 심플하면서 점잖은 분위기를 낸다. HUB 1112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품었으며 파워 리저브는 42시간이다. 950만원대.

 

 

3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S.L.C. 3 데이즈 아치아이오는 막대 모양 인덱스조차 점으로 대신했다. 점과 선으로 구성된 다이얼이 재미있다. 핸드와인딩 무브먼트는 최대 3일 동안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900만원대.
4 로마자 인덱스가 클래식한 블랑팡 빌레레 울트라 슬림. 새하얀 다이얼을 스틸 케이스로 감싸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인다. 파워 리저브는 100시간이며, 케이스 두께가 8.7mm로 얇아 손목에 착 감긴다. 1100만원대.
5 쇼파드 L.U.X XP 블루 스트랩은 새파란 시곗바늘과 숫자 인덱스가 깔끔하다. 날씬한 케이스에 3.3mm 두께의 얇은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품었다. 파워 리저브는 58시간이다. 가격 미정.
6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데이트는 심플한 다이얼에 네모난 날짜 창을 뚫어 포인트를 줬다. 케이스 두께가 7.8mm로 얇아 부담스럽지 않게 찰 수 있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챙겼으며 38시간 파워 리저브를 발휘한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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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서인수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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