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현대 N과 휠라가 내린 서울의 그 밤, 그 거리

서울의 거리에서 현대 N과 휠라가 만나 새로운 스트리트 패션을 만들어내다

2019.07.04

 

 

서울 숭례문

한양 도성의 남쪽 정문은 국보 제1호라는 타이틀로 역사적 가치를 증명한다. 숭례문은 시간을 뛰어넘어 자동차가 달리는 대로와 마주한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 거리에서 현대 N과 휠라가 만났다.

 

현대 N×휠라 폴로셔츠 7만6000원. 현대 N×휠라 티셔츠 초크화이트 4만9000원. 휠라 헤리티지 웜업 트랙 팬츠 5만9000원. 휠라 토러스 스니커즈 5만9000원.
현대 N×휠라 캡 4만2000원.

 


 

 

건대 맛의 거리

젊음의 에너지로 가득 찬 골목에서 문화는 탄생한다.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꺼지지 않는 네온사인과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그 사이에 놓인 현대 N과 휠라가 시선을 끈다.

 

현대 N×휠라 티셔츠 초크화이트 4만9000원. 반바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휠라 세로 리니어 로고 삭스 7000원. 휠라 에프엑스-벨트랩 스니커즈 6만9000원. 휠라 리니어 테잎 버킷햇 4만5000원.

 


 

 

해방촌

서울 N타워의 남쪽, 남산 언덕에 형성된 마을. 광복과 함께 돌아온 사람들이 정착한 곳이라 해방촌이다. 좁은 골목과 낡은 건물이 즐비한 곳이지만, 이렇게 간직한 옛 모습이 요샌 최신 유행이다.

 

현대 N×휠라 티셔츠 현대블루 4만9000원. 휠라 레귤러핏 아쿠아 타임 5부 팬츠 5만5000원. 휠라 이탈리아 로고 삭스 7000원. 휠라 토러스 스니커즈 5만9000원. 현대 N×SNRD N250 선글라스 12만8000원.

 


 

 

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는 밤에도 불이 쉽게 꺼지지 않는 서울의 기운을 담는다. 자연과 한국식 정원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우주선처럼 보일 정도로 미래적이다. 제각기 다른 풍경이 모여 조화를 이루는 모습은 현대 N과 휠라도 닮아 있다.

 

(비앙카) 현대 N×휠라 소프트쉘 퍼포먼스블루화이트 16만9000원. 휠라 리니어 이탈리아 로고 티셔츠 3만5000원. 휠라 리니어 이탈리아 로고 반바지 3만9000원. 휠라 에프엑스 벨트랩 스니커즈 6만9000원.

 

(케빈) 현대 N×휠라 소프트쉘 현대블루 16만9000원. 휠라 리니어 로고 티셔츠 2만9000원. 휠라 헤리티지 리니어 컬러 배색 트랙팬츠 6만9000원.

 


 

 

북촌 한옥마을

옛집 사이사이 골목길을 따라 걸으면서 과거의 유산을 발견한다. 언덕 위에 올라 돌아보면 줄지은 한옥과 현대적인 빌딩 숲이 조화를 이룬다. 전혀 다른 것들의 연결은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다. 현대 N과 휠라처럼.

 

현대 N×휠라 티셔츠 액티브레드 4만9000원. 휠라 화이트라인 시그니처 트랙팬츠 6만9000원. 휠라 에프엑스 벨트랩 스니커즈 6만9000원.

 

패션 에디터 권지아(프리랜스 에디터)스타일리스트 윤샘헤어&메이크업 장해인모델 케빈, 비앙카

 

 

 

 

모터트렌드, 자동차, 현대 N, 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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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태영(프리랜스 디렉터)PHOTO : 민성필(TEAMROAD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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