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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친화적, 물! 건! 들!

일상 속 작은 변화만으로 지구 살리기에 동참할 수 있다. 친환경 원료와 공정으로 만들어진 지구 친화적 물건들

2020.05.28

 

1 팀버랜드의 6인치 트레드라이트 부츠는 친환경 인증 기관인 LWG의 실버 등급을 받은 공장에서 생산한 가죽과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오가닉 코튼,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리보틀(ReBOTL™) 소재로 만들었다. 25만8000원.

 

 

1 PAPPER의 카드홀더는 닥나무 줄기를 주성분으로 한 비건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닥나무 줄기는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생활 방수도 가능하다. 샌드 베이지 컬러 3만4000원.
2 이지스의 키홀더 찰튼오파코는 소가죽에 식물에서 추출한 타닌으로 무두질한 찰튼 가죽을 사용했다. 식물성 태닝을 한 가죽은 시간이 지날수록 빈티지한 광택을 낸다. 2만7000원.

 

 

1 국내 세제에서 최초로 영국 비건협회 인증을 획득한 아르아르의 주방세제 프레시 디시 앤 프루트 워시는 황금, 감초, 루이보스, 캐모마일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들었다. 500ml, 2만원.
2 분코의 어린이용 치약인 어니스트 페이스트 키즈 치약은 계면활성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무불소 치약으로 삼켜도 안전하다. 로즈메리·녹차 추출물 등 자연 성분이 들어 있다. 60g, 1만원.
3 닥터 브로너스의 퓨어 캐스틸 바솝은 팜 오일, 호호바 오일 등 유기농 원료와 공정무역 원료로 만든다. 아몬드와 시트러스 향의 비누는 각각 8000원.

 

 

1 닥터 브로너스의 샌달우드 자스민 퓨어 캐스틸 솝은 코코넛 야자오일, 오일팜 커넬오일 등 미국 농무부가 인증한 유기농 원료로 만들었다. 피지 제거와 모공 축소에 도움을 준다. 475ml, 2만원.
2 프리미엄 비건 보디로션인 분코의 밸런스 보디로션은 로즈힙 오일, 아르간 오일 등 천연 오일과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식물성 성분을 원료로 한다. 300ml, 3만2000원.
3 코르코는 동물 가죽이 아닌 나무껍질을 사용한 코르크 가죽으로 패션 &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다. 코르코의 멋스러운 트리플 카드지갑. 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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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장은지PHOTO : 조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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