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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아오를까 봐 오픈톱을 마련했어

람보르기니가 또 한 번 질주 본능을 자극하기 위해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를 출시했다

2020.06.04

 

자연흡기 엔진과 뒷바퀴굴림 그리고 오픈톱. 자동차를 좋아하고 낭만을 추구하는 사람에겐 최고의 조합이 아닐까? 주행의 쾌감에서 어떠한 타협도 없는 람보르기니가 또 한 번 질주 본능을 자극하기 위해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를 출시했다. V10 5.2ℓ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이 발휘하는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힘은 온전히 뒷바퀴로 전해진다. 운전자의 스킬만 더해지면 얼마든 뒤를 미끄러뜨려 극적인 주행을 맛볼 수 있다.

 

 

‘P-TCS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은 과한 움직임에서도 스스로 제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장치로, 주행 모드 설정에 맞게 반응이 조율된다. 뒤쪽에서 울려 퍼지는 V10 엔진의 생생한 사운드를 즐기고 싶다면 전동식 소프트톱을 열면 된다. 시속 50km로 달리는 상황에서도 소프트톱은 17초 만에 여닫힌다.

 

 

 

 

모터트렌드, 자동차,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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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안정환PHOTO : 람보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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