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바닷가에서

당장은 못 가도 저 어딘가에 있다. ‘꺄르르’ 소리를 내며 들이치는 낙천적인 파도와 이를 쓸어 담는 안온한 바다가

2020.06.29

 

1. 파도에 쓸려온 조약돌처럼 빛나는 포그보우의 크리스털 오브제. 문진으로 사용한다. 70g, 1만8000원.
2. 존바바토스의 아티산 블루는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을 닮은 상쾌한 향이다. 베르가모트와 바질 향이 느껴지고 시더우드의 잔향이 있다. 125ml, 11만3000원.
3. 자라홈의 버블 유리컵은 폐유리를 재활용해 만들었다. 비췻빛 유리 속에 언뜻 비치는 기포가 매력적. 8000원.

 

 

1. 이딸라 알바 알토 컬렉션의 바다색 화병. 모서리의 굴곡이 파도를 닮았다. 160mm, 28만원.
2. 다이얼과 스트랩에 심해의 색을 품은 브리스톤의 클럽마스터 아이콘 컬렉션 워치. 40mm, 42만8000원.
3. 이딸라 알바 알토 컬렉션의 바다색 유리 볼. 스낵과 캔디를 담기 좋다. 75mm, 6만원.

 

 

1·2. 천연 비누 브랜드 크렘의 씨글라스(Sea Glass) 솝은 이름처럼 마모된 바다 유리를 닮았다. 그중 청량한 향과 사용감을 가진 쿨민트와 대나무 숲을 연상시키는 그린 브리즈. 각각 1만5000원.
3·4. 아쿠아델엘바의 남자 향수. 클라시카는 해풍을 맞은 들꽃 향처럼 한없이 낭만적이고, 스파이시한 향이 있는 알키펠라고는 관능적이다. 각각 14만9000원.
5.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수작 라문 깜빠넬로 솔로는 신비로운 빛깔을 내는 취침등. 윗면을 가볍게 터치하면 청아한 종소리를 낸다. 9만3000원.

 

 

1. 포그보우의 천연 원석 오브제 블루 아게이드는 심해의 단면인 듯 신비로운 빛깔을 낸다. 컵 받침으로 사용된다. 2만5000원.
2. 짙은 블루와 골드의 조합이 고급스러운 에스.티. 듀퐁 파리의 라이터 L5. 209만원.
3. 코발트블루 컬러 보디와 흰색 컬러의 캡을 가진 문화예술 후원자 오마주 투 루드비히Ⅱ 리미티드 에디션. 387만원.
4. 포그보우의 씨 파일(Sea File)은 바다 사진이 프린트된 A4 사이즈의 L자 파일.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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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장은지PHOTO : 조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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