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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집중 호우 피해 차량에 수리비 지원

자기부담금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고 유상 수리 시 30% 할인...무상 견인 서비스도 제공

2020.08.07

 

르노삼성자동차는 집중 호우로 인해 차량 파손 및 침수 피해를 입은 자사 고객들을 위해 9월까지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르노삼성 직영 및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보험수리를 하는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를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30% 할인해 준다.

 

또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의 내 차 사랑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르노삼성 A/S 브랜드인 오토솔루션의 평생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무상 견인이 가능하다. 

 

르노삼성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계속되는 폭우로 인해 차량 파손이나 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오토솔루션에서 다양한 피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르노삼성은 고객이 겪는 불편함에 공감하고 발빠르게 대처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 문의 및 무상견인 서비스 신청은 르노삼성자동차 엔젤센터(080-300-3000)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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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윤수정 PHOTO : 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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