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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18인치 크로스 콘택트 LX 스포츠 타이어…SUV 대표 타이어로 장착율 확대

2020.10.13

 

콘티넨탈 코리아가 지난 달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4세대 투싼 하이브리드 모델에 ‘크로스 콘택트 LX 스포츠’ 18인치 신차용(OE) 타이어를 공급한다. 콘티넨탈은 고성능 타이어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국내 SUV 차량의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의 상위 트림에 장착되는 ‘크로스 콘택트 LX 스포츠’ 제품은 사계절 SUV 차량용 타이어다. 비대칭 트레드 디자인으로 설계돼 승차감과 조향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타이어의 회전 저항을 크게 낮춰 연비 절감에도 도움을 준다.

 

콘티넨탈 ‘크로스 콘택트 LX 스포츠’는 랜드로버, 볼보 등 주요 수입차 모델 뿐만 아니라 싼타페 더 프라임, 올 뉴 맥스크루즈, 올 뉴 카니발, 신형 쏘렌토(MQ4) 등 국산 SUV 차량까지 폭넓게 장착율을 높여가고 있다.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국내영업 총괄 김재혁 상무는 “최근 신형 쏘렌토, 카니발에 이어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국내 인기 SUV 차량들에 콘티넨탈 타이어 제품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안정적이면서도 탁월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고품질 타이어로 고객들에게 한층 높은 드라이빙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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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윤수정 PHOTO : 콘티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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