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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딱 30대만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현대적 기술을 접목한 스페셜 에디션 30대 한정 판매...그랜드시크 단일 트림 6250만원

2021.01.11

 

DS 오토모빌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현대적 기술을 접목한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을 30대 한정 판매한다. DS는 2015년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후원을 시작으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은 DS 윙스, 윈도우 스트랩, 루프 바, 그리고 리어램프 몰딩에 유광 블랙을 넣었다. 사이드미러 커버에 추가된 다이아몬드 패턴은 레이저 음각 기술이 사용됐다. 보닛, 운전석 및 조수석 도어, 테일게이트에는 루브르 에디션을 상징하는 배지가 적용됐다. 여기에 새로운 디자인의 20인치 알렉산드리아 알로이 휠이 들어갔다.

 

 

실내는 DS의 가장 상위트림에 적용되는 ‘오페라 인스퍼레이션’을 넣었다. 워치스트랩 패턴의 나파가죽 시트와 수제 맞춤복 오트쿠튀르의 자수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펄 스티치 마감이 특징이다. 특히, 대시보드와 송풍구에는 3D 피라미드 디자인 배지와 송풍구 슬라이더가 들어갔다.

 

첨단 기술도 다양하다. 시동을 걸면 빛을 내며 회전하는 DS 액티브 LED 비전을 비롯해 카메라와 센서가 노면 상태를 분석해 네 바퀴의 댐핑을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DS 액티브 스캔 서스펜션, 적외선 카메라가 100m 앞 사물을 감지해 위험 정도에 따라 디지털 계기반에 노란색 또는 빨간색 선으로 표시해주는 DS 나이트비전이 제공된다. 또한 국내 소비자 선호 옵션을 반영해 1열 통풍 및 마사지 시트를 더했다.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은 2.0ℓ 블루H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177마력과 최대토크 40.8kg·m를 낸다. 색상은 펄 크리스탈, 잉크 블루, 플래티넘 그레이, 네라 블랙 등 총 4가지다. 그랜드시크 오페라 인스퍼레이션 단일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6250만원이다.

 

한편, 2월 내 DS 스토어를 방문해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루브르에디션 ‘오 트리쁠’ 향수가 제공된다. 또한 2월 15일까지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채널에 공유한 고객 중 7명에게는 모나리자 직소 퍼즐을, 3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DS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고유의 아름다움을 갖는 예술품처럼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은 정교한 디테일과 첨단기술의 조화를 통해 대체불가한 가치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과 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DS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려나감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보다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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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윤수정 PHOTO : DS 오토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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