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BLOOMY SUNDAY

봄, 야외, 주말. 그리고 잔디를 꾹꾹 밟아줄 새 신발

2021.04.07

 

척 70 아카이브 프린트 스니커즈에 새겨진 페어 아일(Fair Isle) 프린트는 홀리데이 스웨터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동시에 봄날의 들꽃을 떠올리기도 한다. 컨버스, 목이 없는 에그렛 컬러 8만9000원, 블랙 컬러 9만5000원.

 

 

1. 블루와 화이트 컬러에 브랜드 레터링이 조합된 M21 스니커즈는 단조로우면서도 감각적이라 어떤 옷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다. 몽클레르 컬렉션, 76만원.
2. 롤리팝 같은 컬러로 어떤 룩이라도 생기를 더할 커블렛 러닝화. 휠라만의 에너자이즈드 2.0 미드솔을 사용해 쿠션감이 살아 있다. 휠라, 7만9000원.

 

 

1460 엠브로이더리는 레드, 옐로, 그린 배색의 용 자수가 들어갔다. 캐주얼하면서도 포멀한 느낌이 있어 야외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이나 파티에서 포인트로 연출하기 좋다. 닥터마틴, 22만원.

 

 

1. 매드버리 사이드 집 스니커 부츠에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50% 이상 사용한 리보틀 소재를 비롯한 친환경 소재가 쓰였다. 당장이라도 등산을 떠나고 싶은 비주얼. 팀버랜드, 16만8000원.
2. 그레이, 브라운, 블루 컬러의 가죽 및 스웨이드가 사용된 토즈의 스니커즈는 캐주얼하면서도 클래식하다. 측면의 스탬핑 로고가 포인트다. 토즈, 60만원대.

 

 

 

 

모터트렌드, 아이템,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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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장은지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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