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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진행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소비자들의 만족이 성장 동력

2021.05.28

 

국내 수입차 판매량이 매년 높아지면서 수입차 업체가 직접 중고차를 판매하는 인증 중고차 시장도 커지고 있다. 마세라티는 2019년부터 중고차 인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에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개장해 총 9대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마세라티는 중고차 인증 프로그램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꼼꼼한 선별작업을 거친다. 출고된 지 3년 이하 기간과 사고 정비 이력, 운행 기록 등 구체적인 이력을 제공해 구매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선별된 중고차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마세라티 본사 교육 강사에게 교육을 받은 전문 테크니션이 약 120가지 부품을 점검한다. 결함이 발견된 부품은 물론 유리와 타이어까지 마세라티의 정품 부품으로 수리를 받는다. 검사 이후 인증 중고차 사업부에서 한 번 더 검사를 하며, 내부 청소와 외장 광택 등의 복원 작업을 진행한다.

 

마세라티 인증 중고차는 신차에 준하는 보증 서비스를 갖췄다. 3년간 무상 보증 수리와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지원하며 3년 또는 6만km 이내에 소모성 부품도 무상 교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서울과 부산, 대구 등 전국 9개 서비스센터에서 정확한 점검 및 수리가 가능하다. 


 
마세라티는 “마세라티 중고차 인증프로그램의 높은 품질과 서비스에 만족해 벌써 7번이나 구매한 고객이 있다. 앞으로도 차별화 된 노하우를 통해 높은 품질의 중고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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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윤수정PHOTO : 마세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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