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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뉴노멀, 르노삼성 XM3 새 광고에 담겼다

XM3 내 차의 진심인 편 TV 광고, 두 번째 에피소드 공개

2021.07.08


2022년형 XM3 TV 광고의 두 번째 에피소드인 ‘내 편리한 XM3에 진심인 편’이 공개됐다. 

 

 

이번 광고는 XM3의 광고 시리즈 ‘내 XM3에 진심인 편’의 두 번째 에피소드로, XM3의 핵심 기능인 이지 커넥트의 원격 시동・공조, 내 차로 목적지 전송, 인카페이먼트 활용 사례를 전달한다. 인카페이먼트 서비스는 편의점, 주유소, 카페, 식당 등에서 판매 상품을 차 안에서 주문하고 결제하는 기능이다. 

 

 

새 광고는 데이트를 준비하는 듯한 모습의 남자 주인공이 등장하며 시작한다. 그는 스마트폰 앱으로 XM3를 원격 시동하고, 이지 커넥트 기능을 사용해 ‘그녀’를 만날 준비를 마친다. 이어 운전을 시작해 어딘가에 멈추는데, 차창 밖으로 여성이 나타난다. 그러나 그 여성은 연인이 아닌 출발 전 XM3 안에서 주문했던 음료를 가지고 온 카페 직원이다. 이런 반전 스토리가 광고에 담겼다. 

 

 

김태준 르노삼성차 영업마케팅본부장은 “모든 일상을 스마트폰과 앱으로 해결하는 것에 익숙한디지털 세대의 트랜디한 감성을 XM3의 업그레이드된 이지 커넥트 기능과 연결해 표현하고자 했다”며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비대면 서비스가 다시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XM3가 MZ 세대 고객에게 가장 매력적인 소형 SUV로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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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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