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지속가능한 농업은 무엇일까, 렉서스가 청년 농부에서 그 답을 찾는다

렉서스 영 파머스 다음 달 23일까지 모집

2021.07.20

 

렉서스코리아는 20일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와 함께할 ‘2021 렉서스 영 파머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렉서스에 따르면 ‘렉서스 영 파머스’는 전국 각지에서 자신의 가치를 가지고 자연친화적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올해는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의

한걸음’을 주제로 진행된다. 

 

신청은 자신만의 가치를 담아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젊은 농부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자신만의 농사 철학 ▲친환경 농사에 대한 소신 ▲농사 경력 및 포부 등을 밝히면 소셜 벤처 기업인 농사 펀드와 함께 심사해 다음 달 23일 렉서스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총 4명을 선정하는데, 이들에게는 소정의 농업개발 지원비 제공, 농사펀드와 함께하는 전문 농업 전문가의 멘토링, 커넥트투와 협업을 통한 음료 런칭 및 레시피 개발, 개별 홍보영상물 제작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자신만의 철학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들의 노력은 렉서스가 추구하는 방향과 많은 부분 일치한다”며 “렉서스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와 함께 한국의 다양한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렉서스

모터 트렌드 ©motortrendkorea.com, ©motortrendkorea.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