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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가 보이네? 쌍용차, 차세대 SUV ‘KR10’ 디자인 공개

구조적 강인함, 예상 밖의 기쁨, 강렬한 대비, 자연과의 교감 등 4가지 요소 기본

2021.07.26

 

쌍용자동차가 새롭게 정립한 디자인 비전과 철학이 담긴 차세대 SUV ‘KR10’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 KR10(프로젝트명) 디자인 스케치 공개는 ‘J100’에 이은 두 번째다. 새로운 디자인 비전 및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쌍용차 고유의 헤리티지인 강인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통해 SUV 정통 브랜드를 계승 발전시킬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Powered by Toughness’는 쌍용자동차가 강인함과 모던함을 주제로 한 디자인 가치와 ‘Korean Can Do’의 의지를 담았다. 구조적 강인함, 예상 밖의 기쁨, 강렬한 대비, 자연과의 교감 등 4가지의 조형적 아이덴티티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구조적 강인함은 단순한 형태의 아름다움을 탈피하여 강인한 구조의 형태와 디테일한 조형미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두 번째는 이동수단 이상의 가치를 구현한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등 예상 밖의 기쁨을 제공한다. 세 번째로 강렬한 대비는 색감, 질감, 조형 등의 미학적 요소들간의 대비를 통해 강인한 SUV 본연의 특징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자연과의 교감은 자연에 순응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뤄 고객의 감성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것이다.

 

쌍용차는 J100, KR10 등 향후 출시될 모델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정통 SUV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드높여 나갈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산업의 최대 화두인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적용시킴으로써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쌍용차 디자인센터 이강 상무는 “쌍용자동차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디자인 비전 및 철학을 재정립하였으며, J100, KR10을 통해 쌍용차가 나아갈 미래 방향을 보여줄 수 있는 출발선에 서있다”며 “앞으로 쌍용차는 독창적인 정통 SUV 본질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감동 실현을 위해 브랜드를 계승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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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윤수정PHOTO : 쌍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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