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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FELLAS!

홀로 떠나는 여행이 좋은 이유는 타협할 누군가가 없다는 것. 타협 없는 즐거움에 함께할 좋은 친구들

2021.07.28

 

1 라이카 D-Lux 7

누군가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 사진 촬영 역시 타협해야만 한다. 한쪽은 더 찍고 싶고, 다른 한쪽은 덜 찍고 싶어 언제나 문제가 발생한다. 홀로 간 여행지에서 ‘라이카 D-Lux 7’은 출사의 기쁨을 마음껏 즐기도록 해주는 유능한 도구다. 2760K 화소의 고해상도 뷰파인더와 1240K 화소의 터치스크린을 통해 단순한 제어만으로 고품질의 사진은 물론 동영상까지 촬영할 수 있다. 실버 186만 원.  

 

2 헨드릭스 루나

여행에 술이 빠질 수 없다. 적당한 취기는 여행의 풍경을 한결 그윽하게 느끼게끔 한다. 헨드릭스 마스터 디스틸러 레슬리 그레이시는 달빛이 유난히 포근하던 밤, 은은하게 풍기는 허브 향에서 영감을 받아 ‘헨드릭스 루나’를 개발했다. 헨드릭스 고유의 오이와 장미 향에 진한 꽃과 시트러스 피니시가 조화를 이루는 맛이 특징이다. 가격 미정. 

 

3 말보로 비스타 트로피컬 스플래쉬

말보로가 한국에서 단독 신제품 출시로 제대로 여름 사냥에 나섰다. ‘말보로 비스타 트로피컬 스플래쉬’는 해외여행을 못 가는 애연가들에게 색다른 맛과 시원한 향을 선사한다. 더블 캡슐과 후레쉬 필터 덕분에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의 조합을 즐길 수 있다. 여름 무드가 담긴 패키지 디자인과 패키지 상단의 향 패널도 특별하다. 팩 상단을 손으로 문지르면, 손에 묻은 담배 냄새를 덜어주는 효과를 발휘한다. 4500원. 

 

4 스탠리 마스터 플라스크

여행지의 좋은 풍경과 맑은 공기 속에서 마시는 술은 백약지장이다. 바다 앞 횟집이라면 그냥 술을 주문하면 되지만 광활한 대자연에서 좋아하는 술 딱 한 잔이 아쉬울 때, 필요한 건 바로 플라스크다. ‘스탠리 마스터 플라스크’는 병의 입구가 넓어 술을 담을 때 옆으로 흘릴 위험이 적으며 속까지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어 술의 향이 섞일 염려도 덜어준다. 246ml, 5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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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장은지PHOTO : 차가연(오르락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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