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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외모, 끝판왕 성능 ’, 더 뉴 아우디 RS7 출시

아우디가 더 뉴 아우디 RS7을 출시했다.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85. 58kg∙m를 발휘하며, 0→시속100km까지 3.6초, 최고시속 305km까지 달릴 수 있는 엄청난 성능이 인상적이다.

2021.07.29

아우디가 지난 7월28일 ‘더 뉴 아우디 RS7’을 출시했다. 우아한 외모 속에 감춰진 엄청난 출력과 성능이 특징이다.

더 뉴 아우디 RS7은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81.58kg∙m를 발휘하는 4.0ℓ V8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TFSI)을 품었다. 여기에 8단 팁트로닉 변속기가 맞물려 0→시속100km까지 3.6초만에 가속하며, 최고속도는 시속305km에서 제한된다. 복합연비는 7.4km/ℓ다. 상시 네바퀴굴림 시스템 콰트로도 탑재했다. 여기에 RS 전용 RS 스포츠 서스펜션이 추가돼 다이나믹한 주행을 돕는다.

겉모습은 기존 A7와 비교해 많은 부분을 변경했다. 크기를 비교하면 차폭과 길이, 높이가 각각 40mm와 35mm, 10mm 씩 커졌다. 블랙 패키지를 적용해 RS7 뱃지와 윈도우 몰딩, 아우디 로고 등을 블랙 하이그로시로 칠한 점도 구분되는 지점이다. 또한 벌집 모양 라디에이터 그릴이 RS 일원임을 드러낸다.

고성능 이미지는 실내로 이어 받아 시트에서도 벌집 모양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 탄소섬유와 알칸타라가 주는 소재감도 스포티하다. 여기에 대시보드와 암레스트 등은 나파 가죽을 둘러 고급감을 더했다.

레이저 라이트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등 첨단 장비를 사용해 안전에도 신경을 썼다.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와 헤드업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등 편의장비도 풍성하다.

더 뉴 아우디 RS7 가격은 1억6402만 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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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석준 인턴기자PHOTO : 아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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