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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모터쇼 IAA, ‘모빌리티쇼’로 이름 바꾸고 개최

오는 7일 독일 뮌헨에서 IAA 모빌리티 2021 열려

2021.09.02

 

오는 7일부터 12일(현지시각)까지 독일 뮌헨에서 IAA 모빌리티 2021가 개최된다. 기존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를 대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행사다. 

 

 

2일 주최 측은 “‘기후 중립을 실현하는 모빌리티의 길’이라는 주제 아래 미래를 바꾸는 최신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개막식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참석할 예정이다. 또 행사 기간 1000명 이상의 전시자 및 강연자가 참여한다. 행사의 주요 이벤트는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고, 방문객들은 전시장 현장에서 IAA 모빌리티 앱을 통해 행사 소개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위르겐 민델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 상무이사는 “자동차, 디지털, 자전거, 도시 계획과 같이 미래에 서로 통합될 산업을 IAA는 이미 한자리에 모으고 있다”라며 “새로운 컨셉을 제시하고, 관람객들과 함께 기후 중립적 미래로 가는 올바른 방향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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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IAA 주최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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