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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유로6 A・B・C 제품 포괄적 리콜

진 실린더 및 EGR 모듈, 오일 세퍼레이터, 프리타더, 냉각수 호스 등 4개 항목에 대한 점검 및 수리 진행

2021.09.02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1일부터 4가지 항목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2일 만트럭버스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지난 6월 고란 뉘베그 만트럭버스그룹 부회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밝힌 계획에 대한 후속조치로, 총 4408대의 유로 6 A・B・C 제품의 4가지 항목에 대한 리콜이 이뤄진다. 

 

리콜 항목은 엔진 실린더 및 EGR 모듈, 오일 세퍼레이터, 프리타더 및 냉각수 호스 등이다. 리콜 대상 소비자는 한번의 진단으로 이 4가지 품목에 대한 수리와 교체를 받을 수 있다. 

 

 

회사는 리콜 진행과 수리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국에 14고에 엔진 엑셀런스 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 센터는 최신 엔진 진단 장비와 특수 장비 등을 갖추고, 만 본사에서 온 기술자와 최정예 엔지니어들이 상주해 리콜 수리를 전담한다. 독일 본사는 이번 리콜의 성공을 위해 총 19명의 엔지니어를 한국으로 파견했으며, 이들은 최장 2년간 근무하며 리콜 작업을 수행하고 국내 엔지니어를 교육할 예정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소통을 위한 리콜 전용 핫라인 컨트롤 타워(060-771-1473)도 개설했다. 총 6명의 어드바이저가 배치돼 리콜 접수와 상담 등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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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만트럭버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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