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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네이크 아이즈’에서 튀어나온 듯한 쏘나타 N 라인 더 블랙, 50대 한정 판매

가격은 3,568만원...다크 크롬 엠블럼ㆍ매트블랙 휠과 레드컬러 가니쉬ㆍ브레이크 캘리퍼 적용

2021.09.07

 

현대자동차는 7일 쏘나타 N 라인의 외장 디자인을 특별하게 꾸민 ‘더 블랙’ 모델을 오는 9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영화 ‘스네이크 아이즈: 지.아이.조’에서 영감을 얻었다. 

 

 

쏘나타 N 라인 더 블랙은 영화 주인공 ‘스네이크 아이즈’ 캐릭터를 따라 검은색 외장에 빨간색 요소를 더했다. 프로젝션 타입 LED 헤드램프과 다크 크롬 현대차 엠블럼을 채용했다. 이에 대비되는 강렬한 색상의 레드컬러 포그램프 가니시도 특징이다. 

 

측면은 무광 검정색상의 19인치 휠, 도어 핸들,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등이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와 시각적 대비를 이루고, 후면은 현대차 엠블럼과 쏘나타 레터링에 다크 크롬 색상을 적용해 앞쪽과 통일감을 줬다. 여기에 카본 리어 스포일러로 역동적인 외관을 맺었다. 

 

실내는 나파가죽 스웨이드 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운전석 전동시트를 채용했다. 또 무선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안전품목으로는 전방충돌방지보조(자전거 탑승자/교차로 대향차), 스마트크루즈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 후측방충돌방지보조, 안전하차보조, 후방교차충돌방지보조, 고속도로주행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크루즈컨트롤 등을 준비했다. 

 

가격은 3568만원, 50대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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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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