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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과거-현재-미래를 연결하는 디자인”

현대차 아이오닉5 2021년 IDEA 금상 수상

2021.09.23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브랜드의 제품・서비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2021 IDEA디자인상’에서 금상 1개를 포함, 총 3개의 상을 받았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는 자동차・운송 부문 최고 상인 금상을 받았고, ‘현대 블루링크 앱’과 ‘카퍼 디자인 테마를 적용한 제네시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디지털 상호작용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앞서 아어오닉5의 디자인 토대가 된 콘셉트카 ‘45’는 지난해 ‘IDEA 디자인상’에서 자동차・운송 부문 동상을 받아, 아이오닉5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기도 했다.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는 아이오닉5 디자인에 대해 이상엽 현대 디자인 담당 전무는 “새로움을 창조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한 현대 디자인의 45년 간의 여정을 돌아보았다”며 “아이오닉 5를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노력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이번 아이오닉 5의 IDEA 수상은 꿈을 현실화하기 위한 디자이너와 남양연구소 엔지니어의 열정과 노력이 합해진 결과”라고 밝혔다. 

 

 

자동차와 사용자간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는 ‘현대 블루링크 앱’은 이번 IDEA 외에도 ‘2021 iF 디자인상’과 ‘2021 레드 닷 어워드’의 본상을 받아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자동차 안에서 최적화된 디지털 환경을 경험하게 하는 ‘카퍼 디자인 테마를 적용한 제네시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또한  IDEA에 앞서 ‘2021 iF 디자인상’ 본상을 수상해 사용자 친화적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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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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