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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소니뮤직과 ‘사운드 디자인’컬래버 공연 열어

디사이플스와 핍 밀렛, 재규어 디자이너 소피 엘리스와 루이스 소르번과 함께 아이디어 및 창작 과정 논의

2021.09.24

 

재규어와 소니뮤직이 음악 디자인 세계를 담고 있는 예술 퍼포먼스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퍼포먼스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UK의 크리에이티브・전략팀 ‘4th 플로어 크리에이티브’와 재규어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됐다. 이 파트너십에 따라 소니뮤직UK 전속 아티스트인 디사이플스와 핍 밀렛은 재규어 디자인・엔지니어링 시설에서 공열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사운드 디자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DJ 겸 프로듀서 MK와 재규어 고성능 SUV F-페이스의 캠페인 ‘하드 투 포겟(Hard to Forget)’에 이은 재규어의 음악 컬래버레이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마련된 라이브 공연니 골자다. 사일런스 에이트켄 틸 감독이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디사이플은 재규어 자동차의 정숙성과 음향 품질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 ‘게이든 첨단 제품 개발 센터’ 내무반향실에서 공연을 가졌다. 이들은 공연과 함께 소피 엘리스 재규어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테일 디자이너와 창의적 영감에 대한 대담도 진행했다.

 

R&B 아티스트 핍 밀렛은 ‘재규어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신곡을 선보였다. 공연 후에는 루이스 소르빈 재규어 수석 컬러・소재 디자이너와 음악가와 자동차 디자이너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디사이플스와 핍 밀렛의 공연은 지난 21일과 22일(현지시각) 각 아티스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재규어 수석 디자이너들과 함께한 아티스트의 인터뷰 영상은 재규어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재규어랜드로버, 소니뮤직, 사운드디자인, 합동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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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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