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만트럭버스코리아, 유지보수계약(RMC) 3500명 가입 초읽기

동력전달계에 대해 최대5년, 75만km 보증 연장 혜택 등의 각종 혜택 부여

2021.10.14

 

만트럭버스코리아는 14일 유지보수계약(RMC) 누적 가입자 수가 3500명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만트럭버스에 따르면 RMC는 지속적으로 유지보수가 필요한 제품에 주기적인 전문 서비스로 관리하는 계약을 의미한다. 해외에서는 의료기기와 같은 고도화 기술이 접목된 제품군에 보통 적용돼 고장에 따른 업무 지연 등 보이지 않는 기회비용을 관리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만트럭버스는 지난 2019년 RMC에 가입한 유로6 C 모델에 대한 혜택을 강화해 전체 대상의 40%가 넘는 2400명을 가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유로6 D 모델 출시에 맞춰 새로운 RMC인 ‘케어프리 패키지’를 출시했다. 케어프리 패키지는 현재 1000여명이 가입돼 있다. 

 

케어프리 패키지는 동력전달계에 대해 최대5년, 75만km 보증 연장 혜택을 부여한다. 또 등록일로부터 최대 5년간 유지보수 주기에 맞춘 점검과 부품 교환을 받을 수 있다. 자체 개발한 매뉴얼에 따라 직접 관리하며, 변속기 오일, 액슬 오일 및 냉각수 교환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케어프리 패키지에서 제공하는 연 1회 엔진 오일 서비스 이외, 추가 엔진 오일 교환 시 관련 부품 25% 특별 할인을 적용한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RMC는 체계적인 차량 관리에 따른 수명 연장 및 고장 방지 효과 뿐 아니라 관리 비용과 수고를 줄일 수 있어서 한국 고객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라며 “한국에서는 가입률이 저조했지만, 운휴시간 최소화, 잔존가치 상승, 총소유비용 절감 등 1석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RMC 확산에 앞장 서 한국 상용차 차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만트럭, 유지보수계약, 보증서비스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만트럭버스코리아

모터 트렌드 ©motortrendkorea.com, ©motortrendkorea.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