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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X,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국내 최초 전시

BMW, 대회 홀인원 부상으로 BMW iX・745Le 제공

2021.10.15

BMW코리아는 15일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 순수 전기 플래그십 SAV BMW iX를 국내 최초로 전시한다고 밝혔다. 

BMW iX는 선구적 디자인,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실내 공간,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진보된 커넥티비티(연결성)를 결합된 모델로, BMW는 이번 대회 13번홀에서 홀인원을 최초 기록한 선수에 부상으로 iX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6번홀의 홀인원 선수에게는 BMW 플래그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인 745Le를 부상으로 수여한다. BMW 745Le는 전기 단독 모드로 최대 35km를 주행하는 친환경차로, 이번 대회 의전차로도 활용된다. 

BMW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를 친환경 대회로 삼았다. 대회 전반의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고, 재사용 가능한 소재로 기념품 등을 제작하는 등의 친환경 활동을 펼친다. 

또 BMW는 이번 대회를 위해 참가자 관리용 모바일 앱을 직접 개발해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방역 관리를 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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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BMW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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