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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AG, 3분기 글로벌에서 21만대 판매..전년比 13%↑

카이엔 6만2451대, 타이칸 2만8604대 등 지난 3분기 지속적인 증가

2021.11.18

포르쉐AG는 올해 3분기 전 세계에서 21만7198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기간과 비교해 13% 늘어난 것이다. 

 

 

포르쉐에 따르면 3분기 제품별 판매는 카이엔이 6만2451대로 가장 많았다. 마칸은 전년대비 12% 늘어난 6만1944대로 뒤를 이었다.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은 2만8604대, 파나메라는 2만275대, 718 박스터와 카이맨은 1만5916대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미국 판매가 전년대비 50% 증가한 5만1615대를 기록했다. 미국 대륙 전체로 보면 전년대비 29% 확대된 6만3025대가 인도됐다. 

 

포르쉐의 가장 큰 단일시장인 중국은 전년대비 11% 늘어난 6만9789대, 아시아태평양과 아프리카, 중동은 총 9만7841대가 판매됐다. 유럽의 경우 5만6332대, 독일은 1만9099대다. 

 

데틀레브 본 플라텐 포르쉐AG 영업 및 마케팅 이사회 멤버는 “포르쉐 제품 수요는 지난 3분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예약 수요가 많아 올해 전체 판매 전망도 낙관적이다. 그러나 여전한 코로나19, 반도체 부족 등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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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포르쉐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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