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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미래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 열어

미래 전략 발표

2021.10.20

BMW그룹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코리아미래재단은 20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BMW미래재단은 BMW코리아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 위해 지난 2011년 7월 설립했다.  

 

 

이번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는 헨드릭 폰 퀸하임 BMW그룹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 한상윤 BMW코리아미래재단 이사장 등을 비롯,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수료생, 재단 정기 기부자 등이 참여했다. 

 

지금까지 재단은 아동을 위한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 ‘주니어 캠퍼스’, 미래 인재를 위한 자동차 산업 특화 직무 강연 프로그램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환경 교육 프로그램 ‘넥스트 그린’ 등의 사업을 펼쳤다. 이를 통해 약 21만5000명이 재단이 제공한 교육과 나눔활동에 대한 혜택을 제공 받았다. 10년간 재단에 기부된 누적 기부금은 약 237억원에 달한다. 

 

재단은 기존 주니어 캠퍼스를 비대면 방식으로 확장한 ‘온라인 라이브 주니어 캠퍼스’를 지난달 시작했다. 또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를 이동식 친환경 에너지 저장소(ESS)로 활용하는 ‘넥스트 그린 투 고’ 등 다양한 신규 사업도 펼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참여형 소통창구로 활용할 공식 SNS 계정을 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하는 우리’를 뜻하는 ‘퓨처 히어로’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폰 퀸하임 부사장은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한국 사회의 발전, 친환경 리더십과 글로벌 인재 양성, 기부 문화 확산 등의 활동에 집중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발걸음으로 ‘이어주고, 변화를 만들며, 공감을 이끈다’는 재단의 새로운 핵심가치를 성취할 것”이라고 했다.  

 

BMW그룹코리아는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 협력 학교에 BMW 및 MINI 차량 10대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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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BMW코리아미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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