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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코리아, 어린이 교통사고 막는 옐로카드 배포

어린이・유아의 가방과 옷에 붙여 교통사고를 예방

2021.10.25

 

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는 25일 어린이・유아의 가방과 옷에 붙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옐로카드’ 5000개를 제작해 전국 44개 국공립 어린이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제작한 옐로카드 일부는 전국 10곳의 브리지스톤 타이어 종합 서비스 스토어 ‘B셀렉트샵’ 방문 고객과 소셜미디어 이벤트를 통해서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브리지스톤코리아에 따르면 옐로카드는 어린이 안전 전문 비영리단체 ‘옐로소사이어티’가 만든 것으로, 어린이 가방 등에 부착하면 낮에는 햇빛을, 밤에는 가로등과 자동차 전조등의 빛을 반사해 운전자에게 걷고 있는 어린이를 쉽게 발견하도록 한다. 

 

브리지스톤이 제작한 옐로카드에는 회사 로고와 ‘어린이 교통안전, 옐로카드로 지켜주세요’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김헌영 브리지스톤코리아 대표는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거리를 보행하는데 브리지스톤 코리아의 옐로카드가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옐로카드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준비하고 실천하겠다”고 했다. 

 

핀란드 통계청에 따르면 옐로카드는 보행자의 가시성을 약 9배 높여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률을 90%, 부상위험을 75% 감소시킨다. 옐로카드는 지금까지 전국에 93만명 이상의 어린이에게 배포돼 어린이 교통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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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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