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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구독형 고객 케어 프로그램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출시

보증기간 만료 고객 대상으로 점검과 소모품 교환 등 간편 서비스 제공

2022.05.25

 

BMW 코리아가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를 공식 출시했다. 이는 출고 이후 6년 이상 된 고객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자 만든 업계 최초의 구독형 케어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가입 기간 동안 유지 관리에 대한 걱정 없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고객은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두 가지 멤버십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먼저 스탠다드 멤버십은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교체, 일반 수리 15% 할인, 서비스 쿠폰 3만 원 권 1장,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프리미엄 멤버십은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세트 교체(앞 또는 뒤 선택),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교체, 일반 수리 25% 할인, 브레이크액 교체, 마이크로필터 교체, 서비스 쿠폰 7만 원 권 1장,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서비스는 구독 기간 중 연 1회 이용 가능하다.

 

또한 기본 패키지에 파워트레인 워런티 옵션을 추가할 수도 있다. 선택 시 보장 범위 내에 있는 엔진 및 변속기 관련 수리비용을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단 출고 이후 6년부터 8년까지의 차종 및 주행거리 18만km 이하 차종에만 추가 가능하며, 멤버십 가입 없이 단독으로 구매는 불가하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의 가격은 모델에 따라 다르다. BMW 5시리즈 기준으로 스탠다드 멤버십이 14만9000원, 프리미엄 멤버십은 94만9000원, 옵션 항목인 파워트레인 워런티는 출고 이후 6년 기준 56만9000원이다.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멤버십의 경우 M 시리즈 및 순수 전기차, 영업용은 가입할 수 없다.

 

BMW 코리아는 지난 2020년부터 체험단을 운영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는 등 철저한 분석과 준비 기간을 거쳐 이번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를 공식 출시했다. BMW 코리아 정상천 본부장은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는 보증기간 만료로 유지 관리가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책임지고 케어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었다”며 “BMW 그룹 내에서도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전 세계 시장에서도 고객 케어 및 AS 디지털화의 성공 사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며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구독 시 자동 응모되며, 롯데 시그니엘 호텔 숙박권 및 식사권, 주유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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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BMW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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