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CAR


현대차, 선호도 높은 옵션 기본 탑재한 싼타페 연식변경 모델 출시

고객 선호 옵션 기본 적용한 프레스티지 초이스 트림 추가… 가격 3252만원부터

2022.09.20

 

현대자동차가 싼타페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고객 의견을 반영해 주요 안전사양을 모든  트림에 기본사양으로 탑재하고, 선호도가 높은 옵션으로 구성된 신규 트림을 추가했다.

 

 

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부터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과 1열 센터 에어백,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안전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 안전사양을 기본화했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기존에 선택사양이었던 LED 리어 콤비램프를,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에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을 기본 탑재했다.

 

또한 신규 트림으로 프레스티지 초이스를 새로 선보였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1열 및 2열 이중접합 차음유리, 퍼들램프, 블랙 유광 필러 가니쉬, 12.3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 운전석 4방향 럼버서포트, 운전석 메모리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와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이 기본 적용된다.

 

 

연식 변경을 거친 싼타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가 익스클루시브 3252만원, 프레스티지 3478만원, 프레스티지 초이스 3667만원, 캘리그래피 4007만원이고,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익스클루시브 3539만원, 프레스티지 3760만원, 레스티지 초이스 3949만원, 캘리그래피 4284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로 선보인 싼타페는 고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상품성 강화로 국내 SUV 시장 최강자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 현대차, 싼타페, 연식변경, SUV, 신차, 하이브리드, 옵션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현대자동차

모터 트렌드 ©motortrendkorea.com, ©motortrendkorea.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